함안군 인구증가 시책 현황 (출산장려 정책, 전입장려 정책)

출처: 함안군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구증가 시책 현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함안군은 인구 60,760명(23.06)으로 다른 지방의 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함안역에는  경전선을 지나는 모든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있으며 KTX도 정차한다. 행정구역 읍내면, 가야면, 법수면, 산인면, 군북면, 죽남면, 여항면, 대산면, 칠서면, 칠북면, 칠원면 지리적으로 서쪽으로는 진주 동쪽으로는 창원과 맞닿아 있으며 북쪽으로는 의령군과 연결이 되어 있다. 창원 마산과 가까워 마산으로 출퇴근 하는 인구가 함안에 많이 거주하기도 한다. 

마산로봇랜드_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동산

안녕하세요 민건애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창원마산의 로봇랜드입니다. 
로봇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볼거리로 아이들이 가면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 놀이동산입구

가. 마산로봇랜드 정보

주 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마산로봇랜드는 2019년 9월달에 개장 되었다. 
총 22개의 놀이기구가 있으며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구역과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구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코로나 시기가 지나고 주말이면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
로봇을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나 미래지향적인 느낌은 없다.

이용요금이 종일권 기준으로 어른35,000원인데 카카오톡채널 추가를 하면 40%할인권을 받을 수 있고 농협 채움카드로 결제를 하면 50%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20,000원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즘 키즈카페 2시간 이용에 20,000원이 넘으니 사실상 키즈카페보다 싸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향후 로봇 연구개발센터, 로봇전시시설, 숙박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 발전된 로봇랜드를 기대해 본다.
자유로드롭

나. 놀이기구

로봇랜드에서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주요 놀이기구는 롯데월드의 자유로드롭 처럼 65m상공으로 서서히 올라갔다 빠르게 자유낙하는 스카이타워가 있다. 
스카이타워는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기 때문에 더 높이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싶다면 새로운향해를 탑승하는 것도 추천한다. 
새로운 향해는 물이 흐르는 20m 높이에서 떨어지며 커다란 물보라를 일으키는 놀이기구로 탑승자는 우비를 입지 않으면 온 몸이 모두 젖을 만큼 시원함을 선사 하며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은 10번이상 반복해서 탑승할 만큼 인기가 있는 놀이기구 이다. 

쾌속열차는 어른들이 말하는 청룡열차로 90도 수직하강 360도 트위스트 회전 등 온몸이 들썩거릴만큼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로봇랜드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들은 어른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의 규모를 축소해서 만들어 놓은 것들이 많다. 
어린이 타워는 11m에서 하강하는 미니 스카이 타워이고 
숲속열차는 미니 쾌속열차라고 생각하면된다. 




청룡열차



다. 마산로봇랜드 아쉬운점

마산로봇랜드는 2번 째 방문했는데 사실 2년 전과 달라진건 하나도 없었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놀이동산 운영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무언가를 개선할 여지가 없었던 것 같다. 

주말에 방문을 했는데 10시30분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몰렸다. 
주차장도 만차라 도로변에 주차를 하는 상황이었다. 
티켓 발권은 5개의 창구에서 진행을 했는데 발권에만 40분 정도가 소요 되었다. 
요즘 식당에도 많이 있는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인건비 문제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어려움도 조금 줄여 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쉬웠다. 

그리고 놀이동산 내 운영인력이 부족해 보였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기본적으로 1명의 인력이 운영을 하기 때문에 안전을 살피기보다는 빨리 대기인원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어 보였고 업무량이 많은 부분은 직원들이 굉장히 힘들어 보였다. 
민건이 키는 110cm로 놀이기구를 타는데 굉장히 애매한 키다. 
새로운향해를 타는데도 110cm 이상은 되야하는데 대기를 하기전에 키를 측정하는게 아니라 타기 직전에 직원이 대충 체크를 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그냥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았다. 

다른 놀이동산도 마찬가지겠지만 더위를 피할 곳이 부족했다. 
관람객 쉼터를 만들어두긴 했지만 사람들이 몰리니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선점하고 이 마저도 조금 부족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 가격에 하루를 즐겁게 놀 수 있다는 점은 마산랜드가 앞으로 더 발전하고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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